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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 주변도시개발사업 공동사업시행 협약식
작성일 : 2025-04-01 10:36:12 조회 : 1542



안양시가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양도시공사와 공동 사업 시행 기본협약을 맺었다.



지난 14일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시장과 이종선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부사장), 김병근 안양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경영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덕원 주변 도시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각 기관이 도시개발 공동 시행자로서 효율적인 업무 수행과 협력 강화, 참여 지분율 협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안양시 20%와 경기주택도시공사 60%, 안양도시공사 20%의 지분율로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시는 개발사업 인허가와 실무협의체 운영을 맡아 공공 주도 사업을 조율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사업계획 수립과 보상, 공사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수행한다.



안양도시공사는 갈현천 유로 변경과 훼손지 복구 등의 사업을 벌인다.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은 인덕원역 주변 15만㎡ 부지에 인재와 기업, 청년이 모이는 창조적 중심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인덕원 개발은 기존 지하철 4호선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월곶~판교선과 인덕원~동탄선 등 다양한 철도망이 연결되는 ‘4중 역세권’의 장점을 살려 직장과 주거, 문화시설 등에 10분 안에 접근할 수 있는 ‘텐텐 콤팩트시티’ 조성을 목표로 추진한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모두의 기대와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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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부서 : 안양도시공사031-389-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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