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11 00:21:17조회 : 869작성 ID : wellkom_SSO
수영 1년쯤 돼 가는데 아프다, 바쁘다, 더자자.. 제자리걸음이네요ㅠㅠ 욕심내 주말 자유수영이라도 나가면 답답한 맘에 안전지도 선생님께 가서 지도를 요청하기도 했어요;; 그럴때마다 업무 외적임에도 이해하시는 표정으로 포인트를 잡아 얘기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운동을 마치면 얼마나 뿌듯한 지~~~ 성은경 선생님, 번거롭게 해드렸는데도 따뜻한 마음으로 받아주셔 정말 감사드려요^^ 열심히 운동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