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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린이 6개월 완성반에 태어나 처음 수영 배우는 아이를 보내는 학부모입니다.
말 그래도 물가에 어린아이를 내놓는 심정으로 수영을 보내는 마음으로 안양종합운동장의
6개월 완성반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도 저도 걱정과 기대가 섞여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진성선생님께는 부모인 제가 수업을 들은 경험이 있는데
아이도 같은 선생님께 배우게 되어 감사한 인연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강습을 듣는동안 동시간대 자유수영을 하며 수업을 종종 지켜보는데
아이 한명한명 세심하게 봐주시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자세 잡아주시고
수영장 규칙도 잘 알려주시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불편함을 느낄때마다
다정하게 챙겨주시니 아이가 수영수업 들으러 가는걸 너무나 좋아합니다.
멋진 선생님의 외모에도 반한 것 같지만 다정하게 강습해주셔서 아이의 첫 수영강습이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될듯합니다.
몇십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선생님 혼자서 가르치시는게
힘드실것 같은데 신경 많이 써주시며 강습해주셔서 남진성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물안경만 6번넘게 고쳐쓰는걸 귀찮은 내색없이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며
도저히 이 글을 쓰지않고는 감사의 마음을
전할길이 없어 쓰게됩니다 ㅎㅎㅎ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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