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펼치기닫기
수목원 주차장 여직원을 칭찬합니다
작성일 : 2023-10-29 13:31:35 조회 : 1445 작성 ID : keumjara_SSO

서울수목원  개장소식에  남편과 28일 오랜만에 예술공원을 잦았습니다    전국 수목원은 거의 다녀본지라 큰기대없이 단풍이나 보면서  바람쐬고 오려했는데 10분이  지나 20분  그리고 40분이 지나니  우리 부부는  짜증이 나기  시작했고  운전석을 남편에게 맡기고 걸어 올라갔습니댜 만차라며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직원 에게  도대체 언제  들어갈수  있냐며 짜증을 냈는데  내짜증을 모두듣고 불편드려 죄송합니다만 조금만 양해부탁드립니다  
순간 내가 너무 심했구나 싶어 끼고 있던팔짱을  풀고 한발뒤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습나다  
아이가 울면달려가 아이엄마를 돕고 유모차도 들어주고 장애인이오니  훨체어탑승도 도와주고  
어느덧 주차를 하니  많이 기다리섰죠 이쁜단풍 많이 즐기고 오세요 인사말에 화를낸게 미안한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생각 해보니 수목원 단풍보다 그 여직원의 친절함과 웃는 얼굴이생각나더군요 
주차장을 이용하면서 처음느끼는 친절함
그 직원분이 정말 고마웠어요 
다시 가고픈 서을대수목원으로 기억하게 해주셨습니다

첨부파일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하기
정보제공부서 :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