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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떠나신지 1개월도 안됐는데 넘 그립습니다.
쌤 계실땐 왜그렇게 말도 안들었을까요.
그래도 즐겁게 수영할 수 있어서 넘 즐거웠습니다.
제가 쌤 말씀을 안듣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제 몸이 제맘대로 안 움직이니 저도 많이 답답했지요.
그런 저희를 수영에 재미를 붙이게 이끌어주시고 좋은 경험도 할 수 있게 토닥여 주시고 계실때도 항상 감사했는데 표현을 못하고 있다가 떠나시고 나니 이렇게 가슴시리게 그립네요.
보고싶습니다. 명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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