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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근처에 볼일이 있어 잠시 주차를 했었는대
볼일을 보러 가서 지갑을 잃어버린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그 근방을 다 뒤졌는데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제가 주차를 했던 당시 그 곳에 관리를 하고 계시던 한옥자 아주머니께서
지갑 속에 있던 제 명함을 보시고 전화를 주셔서 지갑을 찾아 주셨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선물받은 지갑이라 저에겐 너무나 소중한 지갑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께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급하게 출차를 하는 바람에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올립니다.
한옥자 아주머니 고맙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저의 이 감사한 마음을 대신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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