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광장 > 칭찬합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뚜기 근처에 사는 시민입니다.
날씨도 더운데 아이들이 수영장에 가겠다고 하여 운동겸 시원하게 수영장에 다녀오라고 허락하였습니다.
51번 버스를 타고 한참을 걸어 실내수영장 입구에 도착하니 공사안내 플랭카드가 아이들을 맞이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5월에도 아이들을 태우고 수영장앞에 도착하니 공사기간이라는 현수막이 있어 우리가 운이 없었구나 하면서 공사기간을 확인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때 5월말까지라고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6월 하고도 10일이니 당연히 깨끗하게 이용할수 있겠다 약간의 기대를 안고 갔는데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고 날씨도 더운데 애들이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수영도 못하고 한참을 걸어나와 버스를 타고 와야한다고 전화를 받으니 정말 화가 납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이 홈페이지에서 들어왔습니다. 휴관일을 확인위해서요 1,3주 일요일휴관을 수영장 이용안내에서 확인하고 보냈는데 이런일이 발생하다니....
정말 화가 나서 민원을 넣어야겠다고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하니 떡~하니 수영장공사 안내 배너가 뜹니다.
더욱 황당합니다. 홈페이지의 온갖 내용이 로그인 필요없이 조회가 가능한데 수영장공사 안내가 로그인 한 사람에게만 공지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다른 어떤것보다 이용할 수 없다는 안내가 가장 먼저 안내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도저히 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1달이 넘도록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믿기지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또 많은 사람에게 혜택도 가고 피해도 갑니다. 작은 것도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뭘 잘못알고있습니까?
반드시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공단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제분들이 무더운 날씨에 수영장을 이용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린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영장 앞에 부착되어 있는 수영장 공사 안내 현수막의 날짜는
 
5월 21일 부터 6월 30일 까지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공단 팝업안내는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상시 공개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요즘의 컴퓨터들이 보안 및 광고차단에 강화되어, 경우에 따라서 팝업이 일시적으로
 
차단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이 사이트의 팝업을 항상허용''으로 해 주시면 로그인과 관계없이 시설관리공단의
 
팝업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허나 이러한 저희의 답변과는 상관없이 고객님께서 느끼셨을 불편함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고객분들이 필수로 아셔야 할 정보에 대하여 좀더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공지하여
드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여 생각하고 실행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큰 불편을 느끼셨을 고객님과 자제분들께 사과드리며, 빠른 시일내에 공사를 완료하여 더 나은 수영장으로 고객님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수영장 관련하여 더 자세히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수영장팀 389-5214 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