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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찍어 주시니 행복합니다
작성일 : 2011-04-18 16:24:00 조회 : 2769 작성 ID : chyoun33

수영을 시작한지 13년차입니다.  이정도의 세월이면  대충하는  경향도 있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기도  하지요.  성은경선생님께서는  무심코 지나치는  나의  영법에  문제 제기하시며  세워

놓고  가르쳐주시니  감사했습니다.  마땅히 하실일이라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다 그런것만은  아니더라

구요.  오늘은  새로움에,  배우는 느낌에, 흐린날씨에도 불구하고 화려하게 만개한  벚꽃보는 만큼이나 행

복했습니다.  쌤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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