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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시작한지 13년차입니다. 이정도의 세월이면 대충하는 경향도 있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기도 하지요. 성은경선생님께서는 무심코 지나치는 나의 영법에 문제 제기하시며 세워
놓고 가르쳐주시니 감사했습니다. 마땅히 하실일이라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다 그런것만은 아니더라
구요. 오늘은 새로움에, 배우는 느낌에, 흐린날씨에도 불구하고 화려하게 만개한 벚꽃보는 만큼이나 행
복했습니다. 쌤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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