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펼치기닫기
친절한문재씨
작성일 : 2011-02-28 18:28:00 조회 : 2751 작성 ID :

항상 친절하다고생각했어요 그날도 바쁘다고 카운터에 


누가앉아있는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오늘까지 접수안하신분 


접수하세요 낭낭한목소리와 정가는소리로하는 안내에 깜빡 


잊을뻔했던 접수를 했다아입니까? 언제나 누구에게나 듣는소리지만 


한결같은 마음씨에 오늘은 마음먹고 칭찬해주고싶습니다 


얼굴도 물론예쁘답니다 소소한 안내까지 너무상냥해요 오고가는 


고객에게 인사도잘하는 이 런 사무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첨부파일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하기
정보제공부서 :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