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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올리기가 쑥스럽지만 우연히 게시판을 찾아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8월 14일에 저녁 8시쯤에 수영장 강습이 있었는데 샤워실에서 금반지를
무의식중에 빼놓았는지 집에오니까 손에 없더라구요
저 그것때문에 이틀동안 맘고생 정말 많이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수영장에 전화를 해보니까
보관을 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순금반지라 가져가셨을 줄 알았는데
카운터에 가져다 놓아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어떤 분이신지는 잘 모르지만 얼굴 한번 뵐 수 있게되었으면 좋겠어요
거듭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또한 이 글이 모든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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