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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아동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직원으로서 친절이 몸에 익숙해져야 함에도 말처럼 쉽지 않아 늘 노력형으로 근무에 임하고 있는 중입니다.
벌써 두번째 볼링장 방문을 하면서 친절함과 세심한 강의에 아이들을 대신하여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중.고등학생들을 인솔 하에 다녀온 볼링장은 처음엔 어색해서 자세도 나오지 않고 서로 견눈질로 힘끔 쳐다보기만 할 뿐 제대로 된 실력발휘 한번 못 하고 돌아갈 줄 알았던 저희 아이들에게 자신감도 심어 주시고, 정확한 포즈를 강의해 주신 강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먹할까봐서 재밌는 농담도 해주시고, 잘 하는 아이들에게 격려의 박수도 우렁차게 쳐주시던 강사님. 사투리도 친근하답니다.
한달에 한번의 방문이겠지만 자주 뵙는 분처럼 편안하고 친근해서 강의가 기다려집니다.
아이들도 집에 와서는 감사하단 말을 많이 하며, 볼링에 대한 자신감도 생겨서 자꾸만 기다려진다고 합니다.
*(학업에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에게 굉장히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이지 않나싶어 다른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시설관계자 모든 분들의 친절함과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 완전 친절맨!!! 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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