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광장 > 칭찬합시다
저는 수강생은 아니지만,그 반 수강생의 자녀 입니다..
강사님 갠적인 사정으로 그만두신듯 한데...
그분이 수업하신이후로 엄마의 건강이 너무 많이 좋아지시고,
건강 뿐 아니라 너무 재미나게 수업을 진행 하셔서
엄마의 무료하던 삶의 재미도 조금은 느끼시는듯 했는데요,
짧은 시간 계시다 가셔서 모두들 아쉬워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글을 못보실수도 있지만,그동안 아쿠아로빅반 최선을 다해 지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다시 돌아오셔서 수업 진행 해 주셨음 하는
정말 큰 바램과 아쉬움도 많이 남네요....
암튼,감사합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