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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인라인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비산동 인라인 경기장을 자주 이용하는데 세 분의 직원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도움을 주시는 김경준 선생님
얼굴 모습은 조금 우락부락 하지만 조그마한 부분까지 사용자를 위해 배려해주시는 신도순 선생님,
그리고 자상한 유치원 선생님처럼 인라이너들을 대해주시는 김 현 선생님...,
헬맷 쓰시고 안전하게 타세요,
시원한 물 드시고 하세요,
얘들아 가로질러서 뛰어다니면 위험하단다~
더우면 말씀하세요, 천막 처드릴게요,
세 분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 친절한 말투 모음입니다.
세 분 선생님이 계셔서 인라인 경기장은 항상 즐겁습니다.
세 분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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